우체국은행업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제 우체국에서 은행대출을 받아보세요!(2026년, 은행대리업 서비스) 내년 상반기부터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에서는 우체국을 통해 은행 대출 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주요 서비스 및 확대 계획 (2026년 상반기 예정)대출 업무 개시: 기존의 단순 입출금 업무를 넘어 4대 시중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의 개인신용대출 및 정책서민금융상품 상담과 계약 체결이 가능한 '은행대리업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에요. 시범 운영: 2026년 상반기 중 전국 20여 개 총괄우체국에서 우선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업무 범위: 예·적금 및 대출의 상담, 신청서 접수, 계약 체결 등 은행 지점에서 하던 핵심 대면 업무를 대행합니다.은행 창구가 줄어들면서 겪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의 정책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2026년 상반기 중에는 우체국에서도 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