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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2023년 6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이후
올해 10월 말까지 계좌를 개설한 242만5000명 중 44만3000명이 계약을 중도 해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올해 1~10월 사이 해지자가 20만9000명에 달하며 전체 해지자의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란?
| 구분 | 조건 |
|---|---|
| 연령 | 만 19세 ~ 34세 |
| 개인소득 | 연 7,500만 원 이하 |
| 가구소득 | 중위소득 180% 이하 |
| 소득 형태 | 근로·사업 소득 보유 |
얼마까지 모을 수 있나요?
청년도약계좌는 윤석열 정부가 청년 자산 형성을 목표로 내놓은 정책금융상품입니다.
5년 동안 월 최대 70만원을 납입하면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 기여금이 추가로 지급돼 만기 시 최대 50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고 금리는 연 9% 수준으로 시중 적금보다 높고, 가입 대상은 가입 직전 연도 기준 총급여 7500만원 또는 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의 19~34세 청년이입니다.
중도 해지가 늘어난 배경
년도약계좌보다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로 자산을 더 빠르게 늘릴 수 있다고 판단하는 청년층이 많아진 점입니다.
5년이라는 장기 납입 기간이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월 납입 여력이 부족한 청년들은 고액 납입이 쉽지 않다는 점도 한계입니다.
또한,
내년 6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할 예정이다.
납입 기간은 3년으로 청년도약계좌보다 줄이고, 금리는 연 12~16% 수준으로 청년도약계죄보다 높게 설계되어 청년도약계죄보다 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럼 청년도약계좌를 중도해지 해야 되나요?
정부는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중복 가입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갈아타기를 원할 경우 전환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하니
2026년 6월 새롭게 출시될 청년미래적금에 대해 자세한 정보가 나올 때까지
지금 당장은 청년도약계좌를 꾸준히 납입하면서 갈아타기 방아니 구체화가 되는 시점에서
나에게 더 유리한 선택을 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청년도약계좌보다 더 큰 메리트가 있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해 알아볼까요?
청년미래적금, 대상 여부는 자동 안내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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